후렴 가사를 보면, 돌아서줘요 차갑게 남처럼. 떠나가줘요 새벽의 별처럼.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July 20, 2020
새벽의 별이 되게 신기한게 밤에는 보이잖아요. 근데 아침이 밝아오면 떠있긴 하지만 보이진 않더라고요 눈에. 그래서 그런 모습이 사실 떠나달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새벽별처럼 사실 그냥 '있어는 달라' 이런 느낌인거죠 pic.twitter.com/yeJgUxWW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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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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