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해줄 수 있는게 음악 선물이라고 생각한 임현식 입대날 다가오는데 갑자기 작업이 잘되니까 엄청 스트레스 받았대....그 시간동안은 좀 쉬었다 가지...식아... 입대 4일전 새벽에도 곡 작업함...
[현식]
— 🌸 비투비 치임 봇 🌸 꽃신하나 🌺🩰 (@BTOB_ACCIDENT) July 21, 2020
누구보다 본인이 가장 심란할시기인데
뭐가 그렇게 다들 미안하고 팬걱정인지..
팬사랑 말이 됩니까ㅠ
미안하다는 말 걱정하는 말은 원래 팬들 고유언데
우리는 우리보고 하지말라하고 본인들이 더 많이 해..
소중한 선물 너무 잘 받았어요..💙
예쁜 마음 되새기며 이 자리 그대로 남아있을게❤ pic.twitter.com/i4AZh5B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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