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엑소가 해오던 거랑은 완전 다른 방향인 펑키, 키치로 틀었는데 그게 유닛멤버 개개인한테도 ㄹㅇ 잘어울려서 보는 맛이 있었음 거기다 노래도 잘 뽑고 파트도 각자 음색이랑 어울리게 잘 나눠갖고 듣는 맛도 있고 자기들끼리 비주얼적인 케미나 티키타카도 좋아서 댜람쥐라고 귀여워했는데 거기에 아빠다람지가 있었을 줄은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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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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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엑소가 해오던 거랑은 완전 다른 방향인 펑키, 키치로 틀었는데 그게 유닛멤버 개개인한테도 ㄹㅇ 잘어울려서 보는 맛이 있었음 거기다 노래도 잘 뽑고 파트도 각자 음색이랑 어울리게 잘 나눠갖고 듣는 맛도 있고 자기들끼리 비주얼적인 케미나 티키타카도 좋아서 댜람쥐라고 귀여워했는데 거기에 아빠다람지가 있었을 줄은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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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좋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