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소미도 매번 회사 이야기 할 때마다 더블랙 최고라고 언급하고 리얼리티 보니깐 부모님도 테디랑 회사 만족도 엄청 높으심 옆에서 소미가 노래 작게 흥얼거리는 거 바로 자작곡인 거 알아차리고 테디가 옆에서 바로 녹음하자고 제안했다고 해서 소미 감동 받아서 울었다는데 작사 작곡 능력 키워주려고 옆에서 계속 지원해주고 무엇보다 더블랙 회사 식구들도 소미를 둥가둥가함 너가 우리 회사와서 밝아졌다 ~ 이런 식으로 계속 언급해주고 소미 리얼리티만 보면 회사 분위기 정말 좋은 거 느껴지고 소미가 해주고 싶은 음악 밀어주는 거 확 보임 회사 진심 잘 어울려 괜히 안티들만 전 소속사가 더 어울린다 ~ 여기 왜 들어왔냐 ~ 이러지만 소미 더블랙 들어온 거 좋은 선택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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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