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잘생겨보이면 이렇게까지 고민도 안 할텐데 내 취향은 전혀 아니라서 하나도 안 잘생겨보이거든... 근데 약간 잘생기지 않았냐고 잘생겼다고 말하기를 강요?하는식으로 친구가 카톡을 보낸단 말이야... 그래서 좀 거부감?까지도 들어...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대놓고 내 눈에는 안 잘생겼으니까 그만 좀 보내라고 할까 생각중인데... 이렇게 말하는건 너무 심한가?ㅠㅠ 역지사지로 느껴보라고 내 최애 사진 보내면서 잘생겼지? 하면 친구가 반응 잘해주거든... 잘생겼다고... 그래서 대놓고 말해야 할 것 같은데 뭐라고 할지 고민이야

인스티즈앱
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