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입덕하고 좋아하다가 대학생되고 알바하고 하다보니까 처음엔 돈 여유 생겨서 앨범도 더 많이 사고 좋았는데 알바가 너무 힘들고 과제도 많고 그래서 그런가 갑자기 탈덕했거든 근데 앨범 나온다고 앨법 사거나 스밍은 안 하지만 노래는 항상 취향이었어서 노래 듣고 무대 보기는 했어 예능을 나온다거나 하면 또 멤버들이 내 웃음코드랑 맞아서(?) 웃겨서 다 챙겨보진 않았지만 시간되면 챙겨보긴 했거든? 근데 안 본 게 더 많아... 그래서 양심 조금 없게 말하면 휴덕인가 싶긴 한데 이 기간이 2년이라서... 휴덕이라기엔 양심없지? 그 사이에 다른 아이돌 좋아한적은 없긴 한데... 발목 수술 때문에 알바 강제로(?) 관두고 여유 생겨서 그런가 못 봤던 영상들 요즘 보고 있거든 그리고 안 샀던 앨범들 사야겠다 싶어서 내가 생각하기엔 재입덕한건 맞는 것 같은데... 2년 동안 휴덕했다고 하기엔 좀 양심없나...?ㅋㅋㅋㅋㅋㅋㅋ 이 경우엔 그냥 탈덕했다가 재입덕했다고 하는게 더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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