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거의 덟엠의 시작부터 함께 했었는데... 소속사가 빠.혐 한다고 하잖아 덟엠은 그런거 절대 안함(나땐 그랬는데 지금은 모르겠어) 걍 너무 사적이긴한데 추려서 말하자면 내가 실수로 멤버 화장실 따라갔는데도 내가 더 당황하니까 인자하게 보내주고... 덟 건물 갔을때 뭐 엎어가지고 욕먹을 준비 했는데도 아무말 없이 수습해주고... 이원민 만났을때 덕메가 헉 안녕하세여 하니까 손 두어번 흔들어주고 사라짐... 숱한 덕 생활에서 이렇게 사소한걸로 난리 안치는 회사 처음봄 모자라지만 착한친구같애 덟엠은 물론 그래서 퇴근길출근길이 아주 개판이 난다는 단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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