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코디시켜줄려고 팬이 선물해준 옷 빌려주는데 팬생각에 계속 "이건 팬이 준건데" "내가 아끼는 거거든" "한번 걸쳐만봐 팬이 선물해준거라 내가 입긴할건데" 무한 반복... 뭔가 감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