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훈입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요즘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그쵸? 우리 위브분들은 시간이 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시간이 빨리 가는 게 막 그다지 반갑지는 않았는데 요즘에는 내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까 앞으로 나의 모습이 기대가 많이 돼서 시간이 가는 것에 대한 기대가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시간이 가는 것이 왜 싫지?’ 이렇게 스스로 질문을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한 살씩 커가면서 오는 불안이었던 것 같아요. 뭐 사실 시간이 안간다고 해도 그런 불안이 사라지지는 않을텐데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어요. 우리 위브들도 그런 생각들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돌이켜 보니까 예전에 그런 생각들을 한 시간들이 결코 잘못된게 아니더라구요. 분명히 나에게 알게모르게 도움이 된 그런 시간이었고 또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리 위브들과 더 많은 추억들 또 앞으로 있을 것들이 기대가 많이 돼요. 제가 오늘 이런 이야기들을 함으로써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길 바라요. 그리고 혹시라도 자기 스스로가 ‘난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 않은거같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괜찮아요. 충분히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일단 위브라는 소중한 존재로 저에게 활력을 주었고 소중한 하루를 잘 마무리했잖아요. 그 자체로 너무너무 고맙고 너무 수고하셨어요. 위브들 오늘도 너무너무 고맙구요, 저녁식사들은 다들 하셨겠죠? 맛있는거 꼭 드셨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위브들 오늘도 좋은 밤 보내시고요 안녕히 주무세요~! 목소리 환상이니까 다들 들어조...어렸을때부터 라디오 디제이에 관심 있었어서 자기가 직접 생각하고 만든 컨텐츠야ㅜㅜㅜㅜㅜㅜ얼굴도 목소리도 마음씨도 미남인 진용훈 어떻게 안사랑해...(˘̩̩̩ε˘̩ƪ)
[#용훈]#2분20초 #7#ONEWE #원위 #용훈 pic.twitter.com/ZvegGAPWQj
— ONEWE (@official_ONEWE) July 3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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