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에 덧붙여서 산이가 춤을 원래 못췄는데 남한테 신경 안쓰는 성격인 민기가 산이 꾸중듣는거 싫어서 연습 끝나면 남아서 춤 세세하게 다 알려주고 계속 칭찬해주면서 자존감 잡아줌 우영이가 원래 카메라 공포증 무대 공포증 둘 다 있었는데 소속사랑 멤버들이 칭찬 엄청 해줘서 많이 나아짐 지금은 걍 무대에서 끼부리는 정우영.. 애들은 이렇게 만날 운명이었구나 싶음 사이가 좋고 서로 의지할수밖에.. 산이는 에이티즈가 쫄딱 망한대도 여덟 명이서 같이 함께한다면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얘기하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