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무서웠는데.. 칠전팔기로 파트분배 계속 도전하는 거, 피드백 때 혼나니까 계속 죄송합니다 하고 크고 싹싹하게 대답하는 거 보고 진짜 나중에 연예 활동 할 때 잘 하겠다 싶었어.. 사람이 바른 느낌? 그리고 엊그제 6화에서 꼬질하게 우는 거 안쓰러운데 귀엽고 원망 분노 수치심도 그렇고 사람이 똘똘하고 목표의식 뚜렷한데 뭔가 순박한 느낌이라 진짜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정들어서 못놔준다.. 안되겠다 데뷔하세요.. 아 또 케이한테 먼저 무대에서 뭐 있었냐 몸 괜찮냐 물어봐주는것도 진짜 사려깊어 보였음 먼가 리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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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이러고 다녀서 우리가 못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