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디션 여러번 봤는데 계속 떨어지고 n번째에 붙었다 혹은 오디션 보고 연락 없길래 떨어진줄 알았는데 몇개월 후 1년후 몇년후에 연락와서 합격했다 막 이러던데 왜 현장에선 탈락이었는데 며칠도 아니고 한참있다가 다시 합격이라는걸까?? 저렇게 말하는 돌들 보면 비쥬얼 엄청 뛰어나거나 실력 엄청 뛰어난 경우가 많더라구 근데 알다시피 실력이나 비쥬얼이 갑자기 막 변화하는 개념이 아니잖아.. 그룹 이미지에 안맞다고 생각해서 탈락시켰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괜찮다고 생각해서 연락하는건가? 피셜은 모르겠지만 너무 궁금함ㅋㅋㅋㅋ 뭘 보고 그렇게 마음을 바꾼건가 신기함 오디션 영상 모아뒀다가 주기적으로 다시 돌려보는건가?? 영상자료 엄청 많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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