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시케 어원이 사이코라고 했는데 브로치 달고 나온 수간호사가 ㄹㅇ 개사이코라는 걸 알려주는 듯 내 궁예론 문영 엄마와 가까웠던 사람이었고 도희재의 것을 탐내던 혹은 도희재가 괴로워 하는 것에 희열을 느끼던 사람이었을 듯 도희재가 브로치를 달 때 굉장히 불안정해 보이고 나 예쁘냐고 묻는 얼굴도 불안해 보였는데 수간호사가 도희재의 심리적 불안과 사이코 기질을 더 촉구 시켰을 것 같음. 도희재가 문영에게 그랬던 것처럼 지속적으로 세뇌를 한다든가... 뭐 이런 방법으로??? 아무튼 결과적으로 문영 엄마가 죽게 되고 문영 아빠도 병실에서 죽게 되니 이젠 문영에게로 눈을 돌린 느낌,, 사이코니까 자기 때문에 불안에 떠는 모습에 희열을 느끼는 거 아닐까... 아빠가 숨이 조금이라도 붙어 있을 때는 그래도 그 사람의 무기력함에 만족하고 미쳐있는 거에 희열을 느꼈을 것 같은데 죽었으니까... 자기가 도희재 코스프레를 하고 셋을 두려움에 빠지게 하는 거지 왜냐면~~~ 수간호사는 사이코니까!!!!!!! 아.... 수간호사 중간까지만 해도.... 맥거핀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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