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프를 직접 가는 경우도, 내가 오프 직접 가는거 아니더라도 프리뷰 뜨고 그거 줍고 팬들이 해주는 생중계도 듣고 이런 것만으로도 되게 좋았는데 그거마저 없으니까 진짜 있을땐 몰랐는데 없으니까 오프의 소중함이 확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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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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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프를 직접 가는 경우도, 내가 오프 직접 가는거 아니더라도 프리뷰 뜨고 그거 줍고 팬들이 해주는 생중계도 듣고 이런 것만으로도 되게 좋았는데 그거마저 없으니까 진짜 있을땐 몰랐는데 없으니까 오프의 소중함이 확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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