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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아이돌에 관심도 없고 돌판 알못이었거든.. 근데 어느날 친구가 선배돌 무대를 계속 영업하면서 보라더라고... 속는셈치고 봤는데 오 잘하네 하면서 아이돌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뀌었어! 그러던 어느날 유튜브가 나에게 에브리바디를 추천해주더라...? 엥 로드 투 킹덤이 뭐야..? 하면서 안보다가 몇번의 알고리즘 때문에 아이고 내가 졌다 하고 보는데 진심 대박이더라... 왕의 노래라는 주제에 kpop의 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왕을 정하고 스스로 왕이 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어...! 거기다가 편곡에서 처음의 웅장한 시작에서 빠른 템포를 갔을 때 중간중간 라이츠온, 암더킹!!!을 넣어서 전체적인 온앤오프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아준게 진짜 좋았어💡이걸보고 와 온앤오프 뭐냐... 하면서 온앤오프라는 그룹을 찾아보기 시작했지!! 일단 곡이 다 너무 좋더라 나 노래를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일단 노래+안무가 좋더라구 그래서 더더욱 호감이 생겼어 그러다가 더사될과 잇츠레이닝이 나왔는데 정말 그냥 더이상 할 말도 없더라구... 그때부터 어떻게 하면 온앤오프가 1등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노동을 시작하고 주변 문투 홍보를 시작했던 것 같아 웃긴건 아직도 입덕은 인정 못했어 근데 사람들이 다들 온앤오프는 수록곡 맛집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추천을 받아서 fly me to the moon 영상을 봤지...... 진짜 그냥 대박이더라 한여름밤 갬성에다가 안무랑 어떻게 그렇게 찰떡인지.. 그리구 달고나 젓는 이션을 보고 돌판에 몸 푹 담갔어 덕질에 돈쓰는게 이해 안되던 내가 공식에 가입하고, 앨범도 사고 실트 올리겠다고 트위터 시작하고.. 내가봐도 내가 놀랍지만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퓨즈들도 특히 빡이들도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중요한 사람들이야 항상 고마워 우리 평퓨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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