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난 190502 브이앱정국이가 자기 그릇이라며 손바닥만한 유리잔드니까 옆에서 다 보고 있다가 최대한 큰 물건 찾아와서 울 막내 그릇이 이정도는 되야지 라며 말해주던 형들,,,이 생각나는 거에요 pic.twitter.com/wbvQLgtb14— 이 홉 🧨 (@ehope_218) October 15, 2019 사랑으로 키운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