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가 있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였고 남매라 한 평생 각자 방이 있었어서.....대학교 1학년때 3~4개월 정도 기숙사하고 2학기부터 자취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나 안쓰럽고 내 룸메인 애도 안쓰럽다고 자취 허락해줌 진짜 지옥같은 3개월이었어.....내 공간이 없다는거 자체가 고통인데 룸메랑 그것도 가족도 아닌 사람 여러명이 우르르 산다고 생각하면 고통 그 자체야 나는.....서로 청결도나 밤에 불키냐 끄냐 이것부터 스트레스 였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하루종일 붙어있고 내 공간없으면 난 일의 효율도 급격히 떨어질듯..그리고 보통 일도 아니고 예민한? 직업이니까. 인간은 개인공간이 있어야 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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