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쇼케도 갔다 오고 했는데 현생 바빠서 나도 덕질 쉬었지만 항상 마음에 품고 살고 노래도 항상 좋았는데 점점 아는 사람만 아는 명곡맛집 이런 느낌이 되는 것 같아서 진짜 너무 속상했는데 언급량에 눈물 한바가지 쏟을 것 같아 온앤오프 진짜 대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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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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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쇼케도 갔다 오고 했는데 현생 바빠서 나도 덕질 쉬었지만 항상 마음에 품고 살고 노래도 항상 좋았는데 점점 아는 사람만 아는 명곡맛집 이런 느낌이 되는 것 같아서 진짜 너무 속상했는데 언급량에 눈물 한바가지 쏟을 것 같아 온앤오프 진짜 대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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