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 디제이분 넘 재밌으셔서 본진 엄청 웃다옴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전에 조사도 많이 해오시는 것 같고 부둥부둥 해주심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 디제이분 진짜.. 좋으심 분위기도 너무 좋고ㅠㅠ 유익한 것도 많았고 일단 진짜 분위기 엄청 훈훈....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 : 지금은 끝나셨지만 한번 나갔을 때 엄청 훈훈했음 같은 직업군이라 더 잘 통하는 느낌이었고 디제이분이 멤버들 잘 헤아려주시고 친절하시고 재밌었어 양요섭의 꿈꾸는 라디오 : 이건 꽤 된 건데 분위기 엄청 좋아썽 디제이분이 같은 직업군이라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도 해주시고 공통점 같은 것도 많고 멤버들 배려도 왕 잘 해주심 ㅠㅠ 팬들이 별로 달가워 하는 질문도 안 해주시고 음악적 얘기나 멤버들이 하고 싶은 일 이런거 많이 얘기할 수 있어서 다 좋았던 기억...

인스티즈앱
나만 멋진신세계 안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