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로운이도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로운이도 판타지 사랑하는 로운이도 모든 일에 항상 진심이고 열심인 석우도 그저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 25년 전 무더운 오늘에 태어난 석우야 스물 다섯의 여름이 힘들지 않고 행복했다고 기억됐음 좋겠다 온 마음을 다해 너를 축하할게😚 축하뿐이겠어, 평생 응원할게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