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본인이 음악작업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노래 잘해도 기획사의 인형으로 취급하는게 큰데 방탄은 자기들의 이야기를 본인들이 직접 쓰고 메세지를 전해서 트루 아티스트로 인정받는 것 같아 방탄이 외국에서 하는 인터뷰 보고 더 많이 느낌 보통 미국와서 어떠냐, 미국 무대 선 느낌이 어떠냐, 미국와서 뭐 먹었냐 이런 질문 많이 하는데 방탄한테는 앨범 작업 과정이랑 메세지 질문 많이 함 질문 결이 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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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인티 상위 몇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