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몸으로 부딪치면서 트로트를 해보니 트로트는 잘 못 부른다는 걸 느낀다. 그래서 트로트의 깊은 느낌을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곡을 써보면 재밌을 것 같다." 진짜 근데 잘 쓸 거 같다고 펜타곤 후이가 장가네 이회택씨한테 곡 주는 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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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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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몸으로 부딪치면서 트로트를 해보니 트로트는 잘 못 부른다는 걸 느낀다. 그래서 트로트의 깊은 느낌을 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곡을 써보면 재밌을 것 같다." 진짜 근데 잘 쓸 거 같다고 펜타곤 후이가 장가네 이회택씨한테 곡 주는 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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