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도 언급할 정도로 소속사는 많이 작았고 애들은 신인이라 음방 한달을 도는데 그 한달동안 안무 바꿔가면서 새롭게 많이 준비했었고 스케줄 많아서 피곤했지만 텐션 계속 올리려고 스케줄 이동 중 차 안에서 자지 말자고 약속까지 했음 그리고 항상 멤버들이 하는말 저희 무대는 찐입니다 여러분이 주신 무대와 마이크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다 콘서트 가면 엔딩때 애들 이 말 자주함 그래서 콘서트에서 목소리 잠기고 힘들어도 이 막물고 아픈티 안내고 끝까지 열심히 함 그 모습에 매번 감동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