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룹이 팬들한테 어떻게하냐가 나는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 이미 다들 잘하고있겠지만! 나도 탑돌 연차 꽤찼을 때 입덕해서 가수랑 팬 사이에 그 유대감을 뚫기가 힘들었거든 나는 같이 겪은게 없으니까ㅇㅇ 근데 가수가 너무 잘해줌 아직 보여줄게 더 많다고 계속 미래를 약속하는? 신뢰감을 준다고해야하나 아무튼 그런 말들을 자주 했거든 덕분에 나도 순식간에 그 울타리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듯.. 아직도 아는 것보다 모르는게 더 많은데, 같이하지 못해서 아쉬운것도 많은데 그래도 좀 위안이되더라 언제부터 좋아한건지는 상관없다는 듯이 계속 같이 가자고 해주니까 그게 넘 좋앗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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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