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원치 않았겠지 라는 반응 소름 돋았음 자기가 원치 않았는데 전 지민언니 아바타에요-지민언니가 너무 좋아서요, 여행다니고 우정타투까지 한다고? 그 우정과 가해자의 괴롭힘은 별개 일 수 있지만 피해자가 저렇게까지 나왔는데 과연 자기가 원치 않았던거 맞을까 가해자가 하는 행동을 피해자와 함께 같이 지내면서 뻔히 봤을거고 ㅅㅎ은 그저 난 저 피해자가 아니니까 하고 그냥 눈 감고 있는거나 다름 없잖아 그럼 방관한건 맞지 않나? 민아가 딱 저 셋 언급한거 보면 옆에서 방관뿐만 아니라 거들었을 거 같다는 생각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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