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에 큰 인물?이 아니라 그저 주인공들이 스쳐 지나가는 고난 같아서 깊은 서사가 없는게 마음에 들어ㅠㅠㅠㅠ 심지어 도희재의 마지막 작품도 사람들의 관심 속에 짠 하고 나오지 않아서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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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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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에 큰 인물?이 아니라 그저 주인공들이 스쳐 지나가는 고난 같아서 깊은 서사가 없는게 마음에 들어ㅠㅠㅠㅠ 심지어 도희재의 마지막 작품도 사람들의 관심 속에 짠 하고 나오지 않아서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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