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배우님이 진짜 장르랑 역할 불문하고 시나리오가 좋고 마음에들면 고르시는걸로 유명하신데 20대 때 동성애를 주제로 다룬 퀴어작품 시나리오 받아보시고는 내용이 마음에 드셔서 한다고 하심! 원래 상대 남자 배우분까지 캐스팅까지 끝났고 그 역할에 맞게 이미 연기 연습도 하고계신 도중에 갑자기 엎어졌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 (2000년대 극초라서 워낙 보수적이기도 했고 동성애가 주제였던 것 때문에 펀드에 문제 생겨서 불발ㅠㅠㅠ) 그래서 그 영화 못찍고 다른영화 찍으신게 김하늘 배우님이랑 나온 "그녀를 믿지 마세요"였음⭐️ 진짜 다양한 장르 도전하시는건 알았었는데 예전에 퀴어작품도 눈여겨 보셨더라
+) 20대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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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