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ㄹㅇ 절절하거든? 그냥 이 노래 들으면 어떤 느낌이냐면 이별 직후에 텅빈 방 티비도 다 꺼져있고 불까지 꺼져있는 방에서 성규 혼자 앉아서 혼잣말하듯 읊조리는 느낌이야 딱 그런 상상이 바로 됨 가사도 그런내용이고 근데 뒷부분에 어떤 부분이 있냐면 지난 일들 돌이켜보면서 또 후회되는 건 어디까지가 사랑이었고 언제부터가 이별이었는지 이런 얘기하는 가사부분에서 읊조리다가 감정 터져서 허공에 울면서 막 소리지르는 그런 느낌으로 부른다 그렇게 악쓰면서 울고 다시 또 가라앉아서 한참동안 소리 죽여서 흐느끼듯이 울다가 그렇게 노래가 끝나는 그런 느낌 진짜로.... 들어본 익들은 다 공감할걸 진짜 딱 이런 상상 바로 되는 노래임....ㄹㅇ로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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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