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맏형이 리더하면서 혼자 너무 책임감지고 동생들도 아픈 거 숨기고 참는 형의 그런 모습만큼은 싫다고도 했고 따쉬 눈물나 그나마 둘째가 리더되면서 형 마음 이해도 하고 맏형도 리더의 무게를 아니까 옆에서 같이 멤버들 살펴주고 전보다 스스로를 위하는 사람이 되고 서로가 서로에게 기대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 아휴 우리 리더 처음 리더하고 인사법 외치는 것도 떨려했는데 어느새 2년차 리더가 됐어ㅠ첫 개인스케쥴에 리더형보고 싶다고 안절부절했던게 눈에 선한데ㅠ예전보다 멤버들도 많이 성숙해졌으니까 지금 리더도 부담이나 책임의 무게를 좀 덜하면 좋겠다ㅠㅠ둘 다 행복해야 돼 내 최고의 리더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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