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 부터 기존 회사 아티스트들이랑 컨셉부터 곡 느낌까지 완전 달랐고 그래서 약간은 어색하면서도 색다르게 보였어서 그걸로 치기도 많이 당하고 안좋은 소리들도 많이 들었었는데 매 활동마다 꾸준히 노력하고 하나씩 앃아서 그룹 색 완전히 찾았고 지금은 애들이 그렇게 바라던 OO가 장르다 소리까지 듣는데요... 지금 우리 애들 보고 그 회사 특유의 느낌 난다고 하는 건 데뷔 때 부터 쌓아온 게 이제야 익숙해졌고 무엇보다 그 회사 소속 아티스트이기 때문에 우리 애들 색이 그 회사 색으로 불려지는거거든요... 같은 회사에 비슷한 느낌 나는 그룹 여전히 없기도 하고... 타회사에도 우리 애들이랑 비슷하다 싶은 그룹도 아직 못봄.... 그냥 그 회사스럽다라는 표현 듣기 좋지 많은 않다... 이것 때문에 얼마나 치기를 당하고 들을 많이 들었었는데... 아직도 억울하고 열불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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