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나왔는지를 보여주거나 서쪽마녀 10편 출간돼서 범죄자의 작품이 금전적으로 대박치는 그런 장면 안나오는거 좋았음. 보통 드라마들은 잘못한 사람이랑 범죄자의 뒷 배경을 보여줌으로 시청자가 범죄자를 이해하고 납득하게 유도하고,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불쌍하게 보여준다거나 개과천선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정심 유발하고 인식을 바꾸려고 하는데 그런거 안나와서 좋았음. 나쁜 행동을 한 건 한 거고 그것에는 어떤 이유도 필요 없다는걸 잘 보여준 것 같아. 거기다 동화 대박났는지 아닌지도 표면적으로 안보여줘서 좋았음. 드라마 의도대로 출연자들의 표정이나 행동으로 그들이 심적으로 평안을 찾아가는거에 초점맞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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