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차 선주문 받고 제작한 한정판 LP에 각인 실수가 있었음.
2. 2차 선주문 받고 제작한 일반판 LP가 도착했는데 대부분의 상품이 불량품임. (음원이 튐. 특히 Side D)
3. 공지가 올라왔는데 공지에는 소비자가 직접 불량품인지 확인을 해서 교환을 받으라고 함.
여기서 생기는 문제는:
1.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턴테이블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직접 확인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함.
2. 서울 사는 사람들은 레코드샵이나 펍 같은 곳에라도 가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하지만 지방 사는 사람들이나 10대 학생들은 이마저도 너무 힘듦.
3. 미개봉 LP로 소장하고 싶었던 사람들도 다 개봉해서 확인해야 함 (LP는 특히나 미개봉/개봉 가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큼)
4. 심지어 선주문 후 제작이면서 이러면 안 되는 거지.
LP 샀는데 아직 무슨 일인지 모르는 익인들을 위해서 정리 한 번 해봄 ㅇㅇ 한줄요약 해보자면 걍 노답이라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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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도운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