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잠옷이 된 내 낡은 티 입은 모습 상상이 돼 여전히 예쁘겠지 하아 나 없이 시켜먹은 야식 맛은 어떨지 웬만한 스릴에도 무덤덤했는데 나 치느님을 봐도 끄떡 없었는데 아까는 식탁 위에 있던 죄 없는 과자봉지만 구기고 던지면서 화내고 있더라 사실 요즘 다 귀찮아 밥 먹기도 특히 치우는 게 귀찮아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됐나 봐 2인분을 차리는 거 마마말이야 항상 이불 뺏던 네가 옆에 없으니깐 더워 죽겠다 잠이 안 와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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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