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돌 본진인데 셉 호감이라 컴백했을 때 노래 많이 들었거든 근데 진짜 띵반이여 첫 곡이 저번 타이틀과 이어지는 피어리스인 거 진짜 간지나고 뒤로 갈수록 점점 어두운 분위기를 덜어내는 느낌인데 마지막곡이 같이가요인 것까지 완벽했음 같이가요는 진짜 엔딩곡이야... 첫 곡과 끝 곡 선정과 수록된 곡들 퀄리티가 미쳣음 마이마이는 선공개 했을 때 타이틀 같았는데 타이틀 들어보면 역시 타이틀은 다... 이유가 있더라 그 뮤비였나 멜론 소개글에 어디로 갈지 고민될 땐 위로 가보자! 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았음 딱 저 나이 애들이 노래하는 청춘 같아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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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