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악질적으로 모은 특정 연예인의 외모,실력,인성 까글을 올리고 혐오워딩으로 팬들 공격하면 1. 모르는 사람들이 그 연예인을 싫어할 거라고 생각 -> 응~ 나만 해도 까글 보고 얘네 뭐지하고 영상 찾아보다 입덕함 2. 팬들이 지쳐서 나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함 -> 응~ 코어 더 생겨~ 3. 연예인이 그것들을 보고 고통스러워 본업에 영향을 줄 거라는 생각(초심 운운, 실력 비판인 척 하는 비난 언급하면서) -> 응~ 고소공지 바로 띄워~ 커하 찍어~ 4. 1,2,3 반복 후 진짜 그 연예인이 자기가 생각한 대로 산다고 생각 남들이 칭찬하는 글만 봐도 부정부터 함 칭찬글 반박을 위해 팬들보다 더 열심히 떡밥 주움 = 결론 : 섀도우 복싱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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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