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말이 우리가 다시 시작하자는건 아냐 그저 너의 남아있던 기억들이 떠올랐을뿐야 이 가사 때문에 자칫하면 구질구질한 구남친송 될 수 있었던 곡이 몽글몽글한 곡으로 바뀐 느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