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 때 사진을 올린 게
저 어린 순영이가 기를 쓰고 산을 올라가고 있는거에요.
마치 지금의 저 같았어요.
저때는 그냥 오르고 싶어서 기를 쓰고 올라갔지만
지금은 제 이유에 여러분들이 있네요.
+
/내가 좋아하는 호시 땡스투/
기약 없던 바람을
따뜻한 봄바람으로 만들어주신
소중한 우리 캐럿분들
늘 그곳에 멈춰
한참 동안 우리를 바라보는
그 눈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로 인해
가슴이 뛰는 만큼
쉬지 않고 계속 뛰겠습니다.
권수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충격적인 전지현 최근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