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렇다고 유사육아를 하는건 전혀 아닌데ㅋㅋㅋㅋㅋ 나이는 어려도 나 진짜 고인물이거든ㅋㅋㅋㅋ 여기 익들만큼 고인물은 아니겠지만 네살때부터 (주어는 못밝히지만) 아이돌 좋아해서 엄마따라 팬싸도 가봤었고ㅋㅋㅋㅋ (나름 앨범도 사고 찐덕질 했었음ㅋㅋㅋ) 무엇보다 이제 15살이고 내 또래들도 하나둘씩 데뷔하고 있어서 내가 그닥 어린지도 모르겠고.. 개인적으로는 내 덕질철학이 무슨일이 있던 내 아이돌을 존중하는게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 그래서 나와 조금 나이차이가 나는 멤버들을 더 이해하고 존중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쓰는게 함미라고 해야하나? 이건 진짜 좀 웃긴게 나는 진짜 함미라고 할때마다 할머니랑 좋은 추억이 많이있었던게 생각이 나더라고.. 덕질할때마다 늘 우리 할머니가 나를 대하는 것처럼 멤버들을 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것 같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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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대단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