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 귀신인 것 같애... 처음에는 살인마와 술래잡기라니 술래잡기 그 글씨 뜨는 것도 무서워서 지릴 것 같은데 갑자기 원우가 자꾸 마네킹을 봤대 호시가 허공에다 대고 인사한다 어떤 여자를 봤대 자기를 봤대 디에잇이 아무도 없는 방에 누가 있대 내가 당사자였으면 귀신인 거 알고 그대로 쓰러졌다흑흑 갑자기 살인마역 하신 분들까지 생각나는 거임 저 분들은 귀신 나오는 껌껌한 공장에서 오랫동안 있었다고 생각하면 어휴 난 벌써 지렸음; 근데 재밌긴 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