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도 마찬가지. 국내 시장에서 더 확실하게 해놓는게 더 맞는거자나 픽션으로 대상받고 정점을 찍었을때 월드투어를 갔는데 월드투어라는 그 말 하나에 얼마나 설레이고 자부심을 가졌었는지 나중에 와서는 그랬던 내가 너무 안타깝기도 했어 무려 1년이 넘는 공백기가 생길줄 몰랐으니까 그렇게 월드투어로 1년 이상의 공백기를 지나고 나왔던 2주라는 짧은 활동으로 끝내놓고 큐브가 또 이번엔 1년 반 공백기라는 어마어마한 일을 저지르지 픽션으로 대상까지 받으면서 탑을 찍었을때 확실하게 더 자리매김을 했어야 했어 진짜 이 두 공백기만이라도 줄였다면 그 확률이 더 높았을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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