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누이서터
오내노푸
그리고 이 둘은.. 자타공인 집밥과 콩나물국 그룹.. 소금 간도 없이 밍숭맹숭... 근데 자기들끼리는 세상 행복하고 우리가 어떠케 부둥켜 사라쬬 이렇게 부둥켜 사라쬬
비 와서 잠시 처마 밑에서 비 피하는데 거기 남의 집이라고 빨리 나오라고 전전긍긍하는 애들과
숙소에 있는 비둘기한테 빵가루 챙겨주고 더운데 실외기 때문에 비둘기 놀랄까 에어컨도 안 키는 애들을 사랑해...
| 이 글은 5년 전 (2020/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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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누이서터 오내노푸 그리고 이 둘은.. 자타공인 집밥과 콩나물국 그룹.. 소금 간도 없이 밍숭맹숭... 근데 자기들끼리는 세상 행복하고 우리가 어떠케 부둥켜 사라쬬 이렇게 부둥켜 사라쬬 비 와서 잠시 처마 밑에서 비 피하는데 거기 남의 집이라고 빨리 나오라고 전전긍긍하는 애들과 숙소에 있는 비둘기한테 빵가루 챙겨주고 더운데 실외기 때문에 비둘기 놀랄까 에어컨도 안 키는 애들을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