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13살에 캐스팅으로 회사 들어오고 춤 컴플렉스가 생겼다는 휘준이 준혁이🥺 춤 추는 자신의 모습이 보기 싫어 거울도 못보고 연습했었는데 빅형이 춤 추는 모습을 보고 빅형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에 열심히 노력했다는 휘준이 노래를 틀어줘도 그 상태로 얼어 춤을 추지도 못했었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늦게라도 MCND 데뷔조에 합류한 준혁이 지금은 각각 팀 메보, 팀 센터로 성장했습니다💎❤ 물론 춤도 잘 춤 어제 컴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