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 정국 호비 앞머리 깠다고) (+노래 장르는 디스코팝) (+ '환하게 불을 밝힐거야'라는 가사가 있고, 이어 “발라한 디스코풍 음악이라 많은 분들이 어깨춤을 추실 거라고 본다”라며 자신했다) 🐨 그간 근황에 대해 "그동안 많은 일을 했다. 유튜브를 통해서 작업기도 공개하고 일상들을 공개했는데 무엇보다 신곡, 하반기에 릴리즈할 앨범 작업 때문에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각자 나름대로 취미 생활을 보내기도 했다. 6월에 온라인 콘서트를 준비해서 시도했다. 아미여러분들을 직접 만나지 못했지만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리고 막 방영을 시작한 인더숲도 찍었다"고 전했다. RM은 "VMA 출연은 처음이라 굉장히 떨리고 설렌다. 직접 가서 하는 건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 오랜만에 하는 기자회견이라 굉장히 떨린다. 잘 부탁드린다"고 했고, 진은 "환하게 불을 밝힐 것"이라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면서 "이곡을 듣고 힘을 냈으면 해요. 방탄소년단이 지금 들려드리고 싶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 슈가는 이날 '다이너마이트' 발매 전 오전 유튜브를 통한 미디어 간담회에서 "힘든 때지만 각자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면서 "달리다가 넘어진 듯한 기분이 드는 요즘,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바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슈가는 빌보드 예상 성적에 대해 "차트 순위는 우리도 긴장과 설렘 속에 지켜본다. 특정한 성과를 목표로 삼기 보다는 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한다. (+ 윤기 착장 멜빵이나 하네스 중 하나, 멜빵 인 것 같지만 하네스가 될 수 있습니다 ???) 🐿 호비 파트에 고음 있음!!!!!!! 🐣 신나는 곡인 다이너마이트로 찾아뵙게 됐다. 이렇게라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항상 마스크 잘 하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란다. 지민은 "제가 하반기 발매할 앨범에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았다. 제가 잘 했는지는 모르겠다. 멤버들이 엄청 좋은 결과물들을 만들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그 어떤 앨범보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 보내고 계신데 '다이너마이트'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힐링송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정국은 “이번 안무는 곡 분위기에 잘 맞게 경쾌하고 세련되게 잘 나왔다”라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아서 팬분들도 방안에서 따라 추실 수 있을 것”이라고 신곡의 안무를 귀띔했다. (+ 정구기 목표 올해 아미 만나는 거 😭💜) 가사 주제: 소소한 일상의 순간순간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인생의 특별함을 얘기한다. 그 무엇도 계획대로 되지 않고, 시간이 멈춰 버린 것만 같으며, 큰 소리로 웃어 본 게 언제인지 아득하고, 누군가의 힘찬 응원을 바라는, 마치 달리다가 넘어진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곡이라는 설명이다. 안무 설명 : 이날 방탄소년단은 "이번 신곡도 포인트 안무가 있다. 경쾌하고 세련되게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팬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이 많다. 실내에서 출 수 있을 정도"라며 "또 멤버 모두 개성을 살린 동작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즐기며 녹음했으니 듣는 분들도 그렇게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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