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민은 “이번 신곡의 발매로 인해 하반기 발매할 앨범 계획이 바뀐 것은 아니다. 여전히 하반기가 목표다. 발매 시기를 확정하는 데에는 변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아미(팬클럽)가 기다리는 만큼 열심히 해서 빨리 가지고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지민은 “이번 앨범은 어떤 앨범보다 멤버들이 열— 골든 (@Golden_kku) August 21, 2020 여전히 하반기가 목표래 ㅠㅠㅠㅠ 겁나 기대돼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