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유튜브 통합 철회 보이콧하고 시위하고 이랬을 때 가요대전에서 콜콜콜 한국어 버전 무대 처음 했는데 가사가 그때 상황이랑 너무 잘맞았어서 난 아직도 이 무대 보면 뭔가 찡함ㅜㅜㅜㅜㅜㅜㅜ 툭 건드는 사람들이 많아 분하고 열도 많이 받잖아 언제까지 힘들어야 하나 걱정에 끝이 없는 나의 나날 누가 뭘 강요하려 해도 겁먹지마 내가 너에게 뛰어갈게 등 돌림 너머 눈물 훔치는 너의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고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로 포기하기 바로 전에 지금 바로 전화해 내 목소리를 들려줄 차례야 이제 내게 전화해 말해줘 지금 나에게 I`m ready for you Hey 밤에도 낮에도 너만을 everyday 걱정해 난 너의 SEVEN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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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테토녀인지 에겐녀인지 알아보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