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세운이!!오늘 아점으로 어머니 집밥 먹은 세운이집에서 요리 자주 해드린다는 세운이파스타 너무 자주 해드려서 지금은 파스타를 싫어하시는거 같다는 어머니ㅋㅋㅋ pic.twitter.com/JQNKPEkEaC—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August 24, 2020 샘킴 셰프님 어깨너머로 파스타 배워온 아들이 파스타를 하도 자주 만들어줘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