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7살때 이사가기전에 동네에 하루종일 붙어다녀서 놀곤했는데 갑자기 아빠가 이사가자해서 다급하게 플라스틱 반지 주며 여주가 결혼하자하고 갔고 울면서 끄덕이덕이던 꼬맹이가 10년 후 사정상 여주가 다시 고향에 학교로 전학왔는데 양아치로 소문난 남주 크다보니까 여주가 맘대로 사라진게 미워서 삐뚤어졌지만 착실히 오른손에는 낡아빠진 반지 꼭끼고 다니는 순정남 아 진짜 너무 좋다 이런느낌 비주얼로!
| 이 글은 5년 전 (2020/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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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7살때 이사가기전에 동네에 하루종일 붙어다녀서 놀곤했는데 갑자기 아빠가 이사가자해서 다급하게 플라스틱 반지 주며 여주가 결혼하자하고 갔고 울면서 끄덕이덕이던 꼬맹이가 10년 후 사정상 여주가 다시 고향에 학교로 전학왔는데 양아치로 소문난 남주 크다보니까 여주가 맘대로 사라진게 미워서 삐뚤어졌지만 착실히 오른손에는 낡아빠진 반지 꼭끼고 다니는 순정남 아 진짜 너무 좋다 이런느낌 비주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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