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거친 파도를 견뎌줘
어둠 속에서도 내 손을 놓지 말아줘
흔들리기도 뒤집혀 버릴 수도 있을테지만
다 지나가고 나면 찾아올 따스함은 너무 달콤할 테니까
잔잔한 날도 가끔은 일렁이는 날도
네가 있어 준다면 어떤 날이 와도 어떤 파도도 견딜게
가지마 날 두고 가지마
나 혼자 바다를 견딜 자신이 없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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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거친 파도를 견뎌줘 어둠 속에서도 내 손을 놓지 말아줘 흔들리기도 뒤집혀 버릴 수도 있을테지만 다 지나가고 나면 찾아올 따스함은 너무 달콤할 테니까 잔잔한 날도 가끔은 일렁이는 날도 네가 있어 준다면 어떤 날이 와도 어떤 파도도 견딜게 가지마 날 두고 가지마 나 혼자 바다를 견딜 자신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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