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조’팀이 2연타 흥행을 노린다. 2017년 1월 개봉한 ‘공조’는 781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공조2’의 제작진은 1편에 출연했던 배우 현빈과 유해진에 더불어, 다니엘 헤니를 캐스팅 하면서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제작진은 현빈, 유해진과 더불어 1편에 나왔던 장영남, 이동휘, 윤아, 공정환 등의 배우들과의 재회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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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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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팀이 2연타 흥행을 노린다. 2017년 1월 개봉한 ‘공조’는 781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공조2’의 제작진은 1편에 출연했던 배우 현빈과 유해진에 더불어, 다니엘 헤니를 캐스팅 하면서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제작진은 현빈, 유해진과 더불어 1편에 나왔던 장영남, 이동휘, 윤아, 공정환 등의 배우들과의 재회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