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히 가늠할 수 없는 그 긴 이야기를 안고 자랑스러운 크래비티 형준이로 나와 만나줘서 고맙다고. 앞으로도 형준이를 늘 아끼고 좋아하고 응원하겠다고.
— 원진아누나야🔥 (@wonjinanunaya) September 1, 2020
그동안 꼭 해주고 싶던 말들을 서툴게나마 전했다. 네가 행복하면 좋겠어. 우리 이제 함께, 많이 웃자 형준아❤
200901 크래비티 형준 pic.twitter.com/GaYgKaZTVx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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